코로나 시기에도 사랑의 나눔은 계속 됩니다

2020.12.10 몽골 이야기

지난 화요일에 산자 부제님과 마리안나 교리교사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식자재 나눔을 하시다가 바양허쇼에도 빙문해주셨어요. 식사도 못하고 돌아다니셔서 급하게 라면을 대접했네요.

산자 부제님은 오늘도 김성현 스테파노 신부님과 산자 부제님이 같이 식자재 나눔을 하셨어요. 응원하고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