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 귀여운 강아지
한 마리가 생겼습니다.
성당을 잘 지켜달라고
미카엘 천사의 이름을 따서
"미카"라고 이름 지어주었어요.
하느님의 집은 소홀하고
개 집을 짓고 있는 제가 웃프네요.
하느님께서 머무르실 집을
언제 지을까 고민하다
오히려 하느님께서 저를 위해 마련하신 집에서
살고있는 제가 상팔자라는 걸 깨닫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08.06 몽골 이야기
성당에 귀여운 강아지
한 마리가 생겼습니다.
성당을 잘 지켜달라고
미카엘 천사의 이름을 따서
"미카"라고 이름 지어주었어요.
하느님의 집은 소홀하고
개 집을 짓고 있는 제가 웃프네요.
하느님께서 머무르실 집을
언제 지을까 고민하다
오히려 하느님께서 저를 위해 마련하신 집에서
살고있는 제가 상팔자라는 걸 깨닫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