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고비 사막으로
휴가 겸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마침 때가 딱 맞아
몽골의 별과 은하수를 가득 눈에 담았습니다.
우주 속에 작은 점 하나 뿐인 저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저 별들처럼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을 찬미할 날을 기다립니다.
2022.09.06 몽골 이야기
지난 주에 고비 사막으로
휴가 겸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마침 때가 딱 맞아
몽골의 별과 은하수를 가득 눈에 담았습니다.
우주 속에 작은 점 하나 뿐인 저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저 별들처럼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을 찬미할 날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