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 본당 아이들과 2박 3일 피정을 다녀왔습니다.
다들 이번 생에 피정은 처음이라 합니다.
피정의 은총을 찐하게 느낄 수 있도록
대침묵에 들어가 하느님과 만날 수 있도록 초대했습니다.
천방지축 아이들이 어떻게 참여할게 될까 고민이 많았지만,
하느님 아버지의 놀라운 이끄심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찬미받으소서.
2023.01.21 몽골 이야기
소피아 본당 아이들과 2박 3일 피정을 다녀왔습니다.
다들 이번 생에 피정은 처음이라 합니다.
피정의 은총을 찐하게 느낄 수 있도록
대침묵에 들어가 하느님과 만날 수 있도록 초대했습니다.
천방지축 아이들이 어떻게 참여할게 될까 고민이 많았지만,
하느님 아버지의 놀라운 이끄심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찬미받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