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지키라고
대천사 미카엘 이름을 따서
미카라 이름 붙여준 강아지가
파보 바이러스로
거의 죽었다가 살아났습니다.
지금은 너무 건강하게 잘 있어요.
이번에 백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네요.
사람들을 너무 좋아해서
성당 방문하는 분들에게
이쁨을 가득 받고 있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성당 오시는 분들 가장 격하게 환영하며
기쁨을 주는 것 일 등이네요.
이런 건 잘 배워야 겠어요.
늘 예수님을 맞이하듯
손님을 맞이하도록 깨어 있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