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스테파노 신부님 하늘나라에서 만나요!
김성현 스테파노 신부님 하늘나라에서 만나요!
김성현 스테파노 신부님을 하느님 아버지께 맡겨 드렸습니다.
너무나 마음이 아프지만,
하늘나라에서 너무나 기뻐하실 그분을 생각하며
하늘나라에서 뵐 날을 기다립니다.
하늘나라에서 저를 정말 정말 반갑게 맞이해줄 한 분이 또 생겼습니다.
그럴수록 이제 저도 하늘나라에 갈 날이 점점 더 기다려집니다.
장례 미사
김 신부님!
다시 만날 그날에
"노 신부!" 하고
저를 부르시는 그 따뜻한 목소리가 벌써부터 그립습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쉬엄 쉬엄 일하세요.
하늘나라에서 먼저 경험하신 재미난 이야기들 얼른 듣고 싶네요.
몽골 형제자매들도 하늘나라에서 기다리실 김 신부님 덕분에
이제 죽음이 두렵기만 하진 않을 겁니다.
너무나 마음아픈 일이었지만,
모두에게 하늘나라를 더 기다려지게 만드는 은총의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자비로우신 하느님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