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게시판"(МӨРӨӨДЛИЙН САМБАР)
"꿈의 게시판"(МӨРӨӨДЛИЙН САМБАР)라는 주제로
앞으로의 삶에 대해서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을 그졌습니다.
여러 잡지와 신문들에서 나오는 사진과 그림들에 자신을 비춰보며
미래의 자신이 어떤 모습일지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는 이렇게 신문과 잡지에 자신의 모습이 나오는 멋진 미래를 꿈꿔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더해서 주님의 사랑과 은총 안에서 행복했던 이 순간들이
그 미래의 꿈을 든든히 지원해 주고 있다는 것을 마음 깊이 간지하길 바랍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 하지 마라.
이사 4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