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집에 사는 기쁨

2022.03.27 묵상

하늘이 맑고
파랗게 아름다웠습니다.

항올 성당에선
새롭게 단장한 성모님이 반겨주시네요.

몽골엔 아직 꽃이 피진 않지만
아이들 얼굴에 미소가 피어납니다.

당신의 자녀들이
당신과 함께 한 시간들에 기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