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찬미하나이다

2020.12.09 묵상

아름다운 떼제 성가를 몽골어로 불러보았습니다.

무거운 짐을 덜어주시는 주님.
안식을 주시는 주님

모두 다 함께 주님을 찬미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