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양허쇼 성 소피아 본당은 몽골의 울란바토르의 끝자락에 위치한 바양허쇼 지역에서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과 예수님께서 삶으로 보여주신 기쁜 소식을 선포하고 살아가는 공동체입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부정하고 배척하는 사람들의 박해 속에서 초기 교회의 아주 작은 공동체는 자신이 만난 그 기적같은 사랑을 온 삶을 다해 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온 인류를 위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그를 통해 드러난 하느님의 구원을 전하기 시작한 것은 사도 공동체와 소수의 몇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성령의 힘으로 현재 이 기쁜 소식은 수십억의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매일 새로운 힘을 주시며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피아 본당은 물질적으로 영적으로 가난한 바양허쇼 지역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가꾸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태어난 갓난 아기 같은 작은 소피아 공동체는 많은 이들의 따뜻한 관심과 어머니 같은 사랑스런 돌봄이 필요합니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서 가톨릭 교회는 오늘도 세상 곳곳으로 선교사를 보내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을 알고,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으로 살아가는 하느님 나라를 만들어가는 가슴벅찬 일에 함께 해주시기를 청합니다.
복음을 선포하는 일을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맡겨주셨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몽골의 끝자락까지 가 있는 이 공동체가 성령과 함께 그 일을 계속해 갈 수 있도록 여러분도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동참해주세요!
<후원 안내>
https://box.donus.org/box/saintsophia/sophiamongolia?_ga=2.204958800.1706836187.1681994014-578194490.1651820688
<후원문의 및 후원종료 안내>
노상민 토마스 신부님: 010-3023-1423(문자 및 카톡 가능)/ rosangmin@gmail.com
("후원 완료" 문자만 남겨주시면 조치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