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양허쇼에 살게 되면서 보름이 되면 깜짝 깜짝 놀랍니다.
밤에 문 앞에 나서면 이런 커다란 달님이 인사하면 포즈를 취하는데,
카메라에 담지 않을 수가 없네요.
그 대신에 보름에는 별님들이 안 보이는 별 보고 싶으신 분들은 보름을 피해서 오세요.
2021.06.27 몽골 이야기
바양허쇼에 살게 되면서 보름이 되면 깜짝 깜짝 놀랍니다.
밤에 문 앞에 나서면 이런 커다란 달님이 인사하면 포즈를 취하는데,
카메라에 담지 않을 수가 없네요.
그 대신에 보름에는 별님들이 안 보이는 별 보고 싶으신 분들은 보름을 피해서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