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 성당

2021.06.27 몽골 이야기

몽골의 전통 가옥 게르 성당입니다.
코로나가 끝나기를 하염없이 기다리던 게르 성당을 당분간 정리합니다.
그동안 난방비를 아주 많이 아껴준 아름다운 게르 성당입니다. ]

하지만 난방을 해도 겨울 아침에 엄청 추워요. 미사드리면서 물이 얼어버리기도 합니다.

몽골의 게르는 몽골의 가혹한 날씨를 견디려면 손이 많이 갑니다.
특히 성당은 크기도 크고 사람도 살지 않으니 한번씩 일광건조 하려면 난리가 나요.

이제 성막생활을 마치고 성전으로 들어갑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이제 성전에서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