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날씨가 확실히 바뀌었어요.
이제는 장마가 생겼다고 해도 될만큼 몇년째 이시기에 비가 거의 매일 오고 있네요.
별 보러 왔던 분들이 비구경만 하다가서 아쉬워하던게 생각나네요.
어쨋든 풀들도 꽃들 비를 흠뻑 맞고 쑥쑥 자랍니다.
그런데 비가 오니 으슬으슬 추워서 전 겨울 스웨터 껴입고 있는데, 풀과 나무들은 껴 입을게 없어서 웅크리고들 있네요.
따뜻한 햇살이랑 번갈아 오면 좋겠습니다. 아버지!!
2021.06.30 몽골 이야기
몽골 날씨가 확실히 바뀌었어요.
이제는 장마가 생겼다고 해도 될만큼 몇년째 이시기에 비가 거의 매일 오고 있네요.
별 보러 왔던 분들이 비구경만 하다가서 아쉬워하던게 생각나네요.
어쨋든 풀들도 꽃들 비를 흠뻑 맞고 쑥쑥 자랍니다.
그런데 비가 오니 으슬으슬 추워서 전 겨울 스웨터 껴입고 있는데, 풀과 나무들은 껴 입을게 없어서 웅크리고들 있네요.
따뜻한 햇살이랑 번갈아 오면 좋겠습니다. 아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