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속 쓰레기 걷어내기

2021.06.27 몽골 이야기

날이 좋아서
뒷마당 대청소를 했습니다.

그동안 묵은 쓰레기가 한가득이네요.
별의 별 쓰레가 다 널브러져 있었어요.
밥솥, 냄비, 기저귀 등등
이제 꽃들이 맘껏 뽐낼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쓰레기를 치우니 제 맘 속도 한결 가벼워집니다.
우리도 마음 속에 오래된 쓰레기들도 함께 걷어 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