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가는 길 수리합니다.

2021.09.04 몽골 이야기

경비 아저씨와
성당 청년들이랑 같이
주님께 가는 길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주님께서 오시는 길을 준비하던
세례자 요한의 외침이 생각나네요.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못도 잘 못 사오고 나무도 잘못 자르고
여러 문제들을 마주칩니다.

목수셨던 성요셉의 은총을 청하며
튼튼하고 곧은 길 마련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