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자녀가 훌쩍 컸습니다.

2023.06.17 몽골 이야기

하느님의 자녀가 훌쩍 컸습니다.
주교좌 성당에서 견진성사가 있었습니다.
흔한 견진성사 일 수 있지만,
바양허쇼 소피아 본당에서는 아주 특별합니다.
왜냐하면 소피아 본당 역사상 처음으로 견진 성사를 받기 때문입니다.

손을 잡고 함께 주님께 나아가는 길

"긴장되고 떨린다"는 말이
성숙한 신앙인으로서의 책임감이라는게 참 대견하게 들렸습니다.
2023년 견진자들
하느님의 자녀로서 끝까지 함께 같이 걸어갈 동료가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오소서, 성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