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어머니와 함께 한 시간
하늘 어머니와 함께 한 2주간의 시간을 마치고
성모상을 주교좌 성당으로 모셔드렸습니다.
바양허쇼 소피아 본당의 하늘 어머니 성모상
공교롭게도 이 기간에 기말고사와 학교 행사, 방학 등 많은 일들이 겹쳐서
기도 참여가 참 저조했습니다.
실망할 만도 한데,
오히려 제가 어쩔 수 없이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참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주교좌 성당에 모시고 옴
우리가 성모님께 기도하는 기간이 아니라,
성모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기도를 참 많이 하셨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주교좌 성당 주일 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보낸 행복한 시간
감사합니다! 어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