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환 친구들과 함께
성환에서 주일학교 친구들이 놀러 왔습니다.
코로나 이후 첫 단체손님입니다.
멋진 성환 친구들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이 생겼습니다.
동네 아이들과 게임
처음에는 서로 말이 통하지 않아 어색해하였지만,
아이들은 어느새 마음으로 서로 소통하고 있었습니다.
하느님과도 마음으로 소통하듯이 말입니다.
쓰레기장 급식봉사
함께 기도하고 봉사하며
서로에게서 천사같은 모습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허르헉
전통 춤 공연을 준비한 소피아 본당 아이들
고기파티 후 즐거운 파티시간
동네 아이들과 아침등산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루카 1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