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부창동 본당 친구들과 함께

2023.08.20 몽골 이야기

논산부창동 본당 친구들과 함께
올해는 논산부창동 본당 주일학교 친구들과 함께 신앙캠프를 하였습니다.
소피아 본당에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예수님께 인사드리고 한 주간의 은총의 동반과 도움을 청합니다.
소피아 본당에서 제일 먼저 예수님께 인사드리기

말은 모르지만 서로 자기 소개를 하고 한 주간 함께할 조가 정해졌습니다.
자기 소개와 조별모임
매일 미사는 몽골어로 했지만,
하느님 앞에서 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함께 하느님을 만나는 시간

몽골 친구들이 수호천사가 되어
친구들에게 시내 구경할 수 있도록 길을 인도하였습니다.

조별 시내투어
하루 바양허쇼에서 지내면 급식 봉사를 하고
동네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쓰레기장 급식 봉사를 위한 음식만들기와 한글 이름 캘리그라피

다함께 테를즈 국립공원으로
몽골의 자랑거리 하느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함께 들어갔습니다.

자이승 전승기념관에서
마지막날 삼겹살 파티
한 주간동안 한국 친구들과 한 조로 같이 움직이며
어느새 친구가 되었습니다.
잊지 못한 추억을 함께하며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립니다.

그러나 다시 조금 더 있으면 나를 보게 될 것이다.
요한 16,16
예수님의 만남을 기다리듯이 하느님 안에서 형제들을 다시 보게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