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부드러운 소리" 기도의 집

2021.09.01 묵상

지진이 지나간 뒤에 불이 일어났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불 속에도 계시지 않았다.
불이 지나간 뒤에 조용하고 부드러운 소리가 들려왔다.(1열왕19,12)

몽골에 단 하나 있는 피정센터!
"조용하고 부드러운 소리" 기도의 집입니다.

바위를 부수는 강한 바람 속에도
지진 속에도
불 속에도
하느님은 계시지 않았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조용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다가오셨습니다.

여기 몽골에서도
조용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당신의 사랑을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여러분도 이 거룩함 고요함으로 초대합니다.

잠시 고요함에 귀 기울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