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 주르흐니 후흐 호수(검은 심장의 푸른 호수)에 다녀왔습니다.
칭기스칸을 왕으로 추대한 장소가
바로 이 호수라고 하네요
부제님과 함께 여기서 미사를 봉헌하며
온 세상의 왕이신 예수님을 기억했습니다.
모두가 주님을 왕으로 받들 날을 기다리며
예수님을 따라 전진합니다.
2021.08.06 묵상
하르 주르흐니 후흐 호수(검은 심장의 푸른 호수)에 다녀왔습니다.
칭기스칸을 왕으로 추대한 장소가
바로 이 호수라고 하네요
부제님과 함께 여기서 미사를 봉헌하며
온 세상의 왕이신 예수님을 기억했습니다.
모두가 주님을 왕으로 받들 날을 기다리며
예수님을 따라 전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