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2020.12.06 묵상

바양허쇼 성 소피아 성당으로 들어오는 길입니다.

마음 속에 주님을 간직한 여러분을 맞이할 길이 마련되었습니다.

어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