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2020.12.05 묵상

눈이 내리고 공기가 맑아서
바양허쇼 소피아 성당 바로 뒤의
조그만(?) 뒷산에 올랐습니다.

파란 하늘이 더 가까워 보이는 곳이었지만,
웃음을 가득 담은 아이들이 없으니 아쉬웠어요.

진짜 하늘나라는 맑고 맑은 아이들에게서 더 가까이 보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