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가 경배하세
2023년 또 새로운 성탄을 맞이합니다.
매년 맞이하는 성탄이지만
해를 더 할 수록
그 예수님의 그 성탄의 의미가 더 놀랍고
그 사랑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먼 옛날 반짝이는 작은 별을 통해 주님을 알아보았듯이
주님의 사랑으로 반짝이고 있는
바양허쇼의 외진 조그만 언덕으로
몇몇 아이들이 그 빛을 알아보고 찾아옵니다.
그렇게 이 누추한 곳에
또 다시 위대하고 오묘한 예수님의 탄생이 이루어집니다.
오늘 너희를 위하여 다윗 고울에서 구원자가 태어나셨으니, 주 그리스도이시다
루카 2,11
약하고 어린 아이의 모습에서
세상을 구원할 주님의 모습을 알아뵈옵고
고개 숙여 경배하는 모습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루카 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