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올본당에서 함께한 성모의 밤
2024.5.18
성모의 밤 기도에 참여하러
또 다시 항올 성당에 왔습니다.
항올 성당에 새로 온 성모상과 기념 사진
겸사 겸사 한국 유학 관련 세미나에 참여하고
아이 머리 깍는 잔치에 참여하지만
운이 좋게 성모님의 밤을 처음으로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소피아 본당에서는 성모의 밤 행사를 해보지 않아서
이런 기도의 밤이 있는지 아이들은 처음 알았습니다.
처음이지만
마음을 밝히는 초와
우리 삶의 길을 밝혀주는 성모송을 봉헌하며
진지하게 이 기도에 참여합니다.
이 분이 네 어머니시다
요한 19,27
항올성당 공동체와
성모님께 봉헌하는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
내년에는 소피아 본당에서
이 아름다운 밤을 나눌 것을 그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