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듣고 쓰레기장으로 출발합니다.
따뜻한 국을 준비해서 주님의 작은 형제들과 나눕니다.
거기서 함께 일하시는 예수님을 만나 뵙습니다.
2022.11.10 묵상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듣고 쓰레기장으로 출발합니다.
따뜻한 국을 준비해서 주님의 작은 형제들과 나눕니다.
거기서 함께 일하시는 예수님을 만나 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