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부활을 맞이하고 나서
한국에 후원자들을 모집하러 다녀왔습니다.
긴장하고 떨리는 순간이 많아
기도가 참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한 보잘 것 없는 일들은
이야기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얼마나 따뜻하게
당신의 자녀들을 돌보시는지
제가 본 하느님 놀라운 손길을
함께 나눴습니다.
만나는 분들과
예수님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이 참 따뜻했습니다.
2023.05.19 묵상
지난 달 부활을 맞이하고 나서
한국에 후원자들을 모집하러 다녀왔습니다.
긴장하고 떨리는 순간이 많아
기도가 참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한 보잘 것 없는 일들은
이야기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얼마나 따뜻하게
당신의 자녀들을 돌보시는지
제가 본 하느님 놀라운 손길을
함께 나눴습니다.
만나는 분들과
예수님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이 참 따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