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올 해는 몽골 교회를 성모님께 의탁하고 배우는 마리아의 해입니다.
성 베드로 바오로 주교좌 성당
마리아의 해를 맞이하여 바티칸의 대주교님을 모시고 성모님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이태리 말을 통역해서 한 번 두 번거쳐서 듣다보니 내용이 마음에 잘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그룹나눔 중
잘 이해가 되지도 않는 내용을
하루 종일 인내심 있게 듣고 따라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성모님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이 한 말을 알아듣지 못하였다.
... 그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루카 2,50-51
루르드 성지의 신자가족 증언
사랑하는 어머니께 꽃 화관을 드렸습니다.
은총이 가득하신 어머니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